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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송혜교(40)가 우월한 비주얼로 파리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6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따로 적지 않고 하트 이모티콘만 남긴 채 사진을 게재했다. 송혜교는 최근 행사 참석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바 있다. 이날 올린 사진도 파리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푸른 하늘이 펼쳐진 멋들어진 풍경을 배경으로 송혜교가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라인을 살짝 드러낸 흰색 크롭티에 카키색 재킷을 걸치고 청바지를 차려입은 스타일이다. 선글라스를 쓰고 세련된 매력을 더했으며, 명품 브랜드 F사 가방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해당 가방은 F사 공식 홈페이지에 420만 원으로 가격 책정된 제품인 것으로 추정된다.
무엇보다 송혜교 특유의 싱그러운 미소가 파리 풍경과 어우러져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송혜교의 잘록한 허리, 길쭉한 다리 등 우월한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혜교는 넷플릭스 '더 글로리'로 컴백 예정이다.
[사진 = 송혜교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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