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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8일 18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경기 시구자로 가수 백예슬을 선정했다.
키움은 6일 "2019년 발라드 앨범 ‘참 잘했어요’로 데뷔한 백예슬은 지난해 ‘혼자 사랑하고 미워해’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날 애국가는 OCN 드라마 ‘보이스3’ OST ‘숨’,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OST ‘영원토록’ 등을 부른 가수 박수진이 맡는다"라고 밝혔다.
이날 시구를 하는 백예슬은 “이렇게 큰 자리에 설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처음 하는 시구라 너무 떨리지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키움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예슬.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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