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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가수 이상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상미는 6일 오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TORY '프리한 닥터 - 프리한 닥터W'(이하 '프리한 닥터W')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미는 "공연 계획 및 최근 근황은?"이라는 오상진의 물음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 게 나한테는 가장 큰 이슈였고"라고 답했다.
이상미는 이어 "아이가 나를 너무 닮았다. 성격이... 나랑 너무 똑같다.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 딸아이인데 이제 27개월 접어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오상진은 "우리 아이랑 개월 수가 비슷하다. 우리는 30개월 남짓한 딸아이가 있다"고 반색했다.
오상미는 또 "최근에는 아이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날 닮은 아이를 나보다 조금 괜찮은 사람으로 키울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고 고백했고, 황제성은 "모든 부모의 소망이지"라고 공감했다.
오상미는 이어 "그래서 육아에 전념하다가 다시 일을 시작했다. 곡 작업도 하고, 공연 준비도 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프리한 닥터 - 프리한 닥터W'은 각 분야의 닥터들과 함께 삶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를 알아보는 인생에 필요한 모든 처방이 담긴 프로그램이다.
[사진 = tvN STORY '프리한 닥터 - 프리한 닥터W'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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