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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본명 김효연·32)이 물오른 외모를 뽐냈다.
효연은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소속사 식구인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35)의 얼굴이 그려진 맥주캔을 들고 있다.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아이돌 매력을 발산한 모습이다. 효연은 작은 얼굴과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미모를 과시했다. 컴백을 앞두고 더욱 예뻐진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그는 지난 5월 체중 9kg 감량 소식을 밝혀 화제에 오른 바 있다.
한편 효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5년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단독 예능 '소시탐탐'으로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 = 효연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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