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주형이 공동 15위로 출발했다.
김주형은 8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더 르네상스클럽(파70, 7643야드)에서 열린 2021-2022 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800만달러) 1라운드서 버디 2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5~6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조던 스피스(미국), 존람(스페인), 카메룬 스미스(호주), 러셀 녹스(스코틀랜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등과 함께 공동 15위에 올랐다. 단독선두 카메론 트링게일(미국, 9언더파 61타)에게 7타 뒤졌다.
트링게일은 2위 게리 우들랜드(미국, 6언더파 64타)에게 3타 앞섰다. 그러나 이경훈은 2오버파 72타로 공동 69위, 김비오는 3오버파 73타로 공동 89위, 김시우는 4오버파 74타로 공동 112위, 임성재는 5오버파 75타로 공동 128위, 이재경은 6오버파 76타로 공동 140위다.
[김주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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