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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10일 14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홈경기 시구자로 가수 소유를 선정했다.
키움은 8일 "소유는 2010년 걸그룹 ‘씨스타(SISTAR)’로 데뷔해 2017년 첫 번째 미니 앨범 ‘RE:BORN’을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미니 앨범 ‘RE:FRESH’, ‘Day&Night’를 발매해 소유만의 감성과 가창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러브마피아2’, ‘호캉스 말고 스캉스’, ‘청춘스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시구를 하는 소유는 “먼저 좋은 기회를 주신 키움히어로즈에 감사한다. 야구장을 좋아하는데 정말 오랜만에 시구를 하게 돼 설레고 떨린다. 제 기운을 받아 키움히어로즈가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소유.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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