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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방송인 조혜련(52)이 군복무 중인 아들 김우주(20)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면회를 갔다.
10일 조혜련은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리고 "군인 아들 우주 생일 축하하러 면회 갔다 왔다. 군대 간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김병장이 됐다. 늠름하다. 내 아들"이라고 적었다.
사진에 등장한 조혜련은 아들 옆에 앉아 함박웃음을 지었다. 몰라보게 늠름해진 김우주의 근황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혜련은 글 말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내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며 아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조혜련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개벤져스 수문장으로 활약했다.
[사진 = 조혜련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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