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예능
[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가 아내로서 99점이라고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지난주에 이어 여에스더의 남편인 홍혜걸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김숙은 “이렇게 티격태격해도 홍 박사님이 여 박사님에게 아내로서 몇 점을 줄 수 있냐고 했더니 99점이라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여에스더는 홍혜걸에게 “1점은 내가 사이코라서 깎인 거냐”고 물었고, 홍혜걸은 “그렇지”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사이코라고 한 거 치곤 1점밖에 안 깎으셨다. 거의 만점에 가까운 거다”라며 감탄했고, 장윤정은 “사이코지만 괜찮아”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사진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임유리 기자 imyo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