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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송혜교가 모델 신현지와 현실 절친 케미를 뽐냈다.
송혜교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현지의 게시물을 리그램했다.
여기엔 송혜교와 신현지의 다정한 투샷이 담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송혜교는 신현지의 품에 쏙 안긴 채 러블리 매력을 발산하기도. 특히 그는 15세 연하의 신현지 옆에서도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위화감 없는 동안 비주얼을 과시, 감탄을 유발했다.
이와 함께 송혜교는 신현지의 "동생 믿지?"라는 메시지에 "넵(네)!!"이라고 귀엽게 화답하며 네티즌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출연을 확정했다. 이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 이후 또 한 번 의기투합에 나서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송혜교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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