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임창정(49)의 아내 서하얀(31)이 퇴근길 하늘을 공유했다.
서하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개를 들어 위를 바라보니 하늘이 너무 예쁘길래 폰으로 남겨본 오늘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하얀이 직접 찍은 퇴근길 저녁 하늘이 담겼다. 어둑어둑한 커다란 구름과 반짝이는 고운 주홍빛 노을이 아름답다. 퇴근길에 맞이한 오묘한 색감의 하늘을 놓치지 않는 서하얀의 감성도 눈길을 끈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임창정과 결혼, 다섯 명의 아들을 키우고 있다. 현재 임창정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일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