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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격투기 선수 추성훈(47)의 아내 야노 시호(46)가 추사랑(10)과 함께 한 화보 촬영 소식을 전했다.
야노 시호는 15일 인스타그램에 "19살 때 모델로서 슬럼프에 빠져 있었던 나를 구해주고 키워준 포토그래퍼 노오키 씨와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폭풍성장한 추사랑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10살 추사랑은 엄마를 닮은 우월한 기럭지로 눈길을 끌었다. 야노 시호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두 손을 모아 간절하게 기도하는 듯한 자세로 사진을 찍었다.
추성훈은 지난 2009년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추성훈 가족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야노 시호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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