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시우가 1년6개월만에 통산 4승에 도전한다. 아울러 메이저대회 생애 첫 승을 노린다.
김시우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주 세인트앤드루스 링크스 올드코스(파72, 7313야드)에서 열린 2021-2022 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 150회 디오픈(총상금 14000만달러) 3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16번홀에서 보기를 범했다. 그러나 5번홀, 7번홀, 10번홀, 14~15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5위다. 전날 12위서 7게단 상승했다. 단독선두 빅터 호블란(노르웨이, 16언더파 200타)에게 5타 뒤졌다.
김시우는 2021년 1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이후 1년6개월만에 통산 4승에 도전한다.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까지 노린다. 카메룬 영(미국), 카메룬 스미스(호주)가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3위에 위치했다.
김주형은 4언더파 212타로 공동 35위, 임성재는 2오버파 218타로 공동 77위다.
[김시우.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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