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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넷플릭스 ‘퀸즈 갬빗’과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속편 ‘퓨리오사’의 주연을 맡은 안야 테일러 조이(26)가 뮤지션 말콤 맥레이(27)와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페이지식스는 18일(현지시간) “안야 테일러 조이는 ‘퓨리오사’ 촬영을 위해 호주로 떠나기 전에 미국에서 맥레이와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안야 테일러 조이는 최근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해 결혼설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이들은 지난 2월 열린 배니티 페어 오스카 애프터 파티에서 레드 카펫 데뷔를 했다.
조이는 최근 인터뷰에서 “마침내 나와 함께 행복하게 조용히 앉아 책을 읽을 사람을 찾았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80살이고 동시에 7살이다. 그리고 그것은 정말 잘 작동한다”고 말했다.
맥레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이 소녀가 자랑스럽다"고 글을 올리며 디올 복장을 한 커플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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