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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신주아(39)가 남편과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19일 신주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오네요. 국수 맛집 맛있다. 이쁜 곳 티타임"이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남편과 함께 평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신주아는 남편과 '깔맞춤' 패션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명품 귀걸이, 가방, 고가의 시계 등으로 럭셔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카페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두 사람 모습이 네티즌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재벌 2세 사업가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남편은 중국계 태국인으로 중견 페인트회사의 경영 2세다. 두 사람은 태국 자산가들이 거주하는 방콕 고급 주택 빌리지에 살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4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킬힐'에 출연했다.
[사진 = 신주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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