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41)이 딸 하영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도경완은 개인 SNS를 통해 "역시 유튜브 시청엔 생멸치와 보리차 한 잔이 제맛이쥐~"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블릿PC로 유튜브 영상을 시청 중인 하영이 모습이 담겼다. 멸치와 보리차라는 이색 간식 조합이 눈길을 끈다. 특히 짧은 앞머리 헤어스타일이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가수 장윤정(42) 과 결혼했다. 2014년생 아들 도연우와 2018년생 딸 도하영까지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도경완·장윤정 가족은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도경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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