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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뭉쳐야 찬다 2'에 대한민국 최고 피지컬 군단이 뜬다.
24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어쩌다벤져스’의 첫 바캉스가 그려지는 가운데 피지컬 끝판왕들이 뭉친 피지컬FC가 ‘어쩌다벤져스’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흥미진진한 대결이 성사된다.
피지컬FC는 종합격투기, 특수부대 출신, 보디빌더, 전직 소방관 등으로 구성된 팀으로 등장부터 위협적인 포스를 뿜어낸다. 707 출신 최영재, UDT 출신 에이전트 H, ‘어깨깡패’ 줄리엔 강, 크로스핏 코치 까로, ‘떼아아빠’ 지기, UDT 출신 야전삽 짱재, SSU 출신 김민수, 보디빌더 코리안 헤라클레스, 전직 소방관 홍범석, 크로스핏 트레이너 영범, 종합격투기 선수 박형근, 헬스 트레이너 석현종, UDT 출신 공기환까지 엄청난 체격의 선수들이 기선을 제압한다.
특히 ‘어쩌다벤져스’ 수비코치 조원희가 피지컬FC 감독으로 나타나 시선을 모은다. 조원희 감독은 피지컬FC를 헬스 3대 운동 스?,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를 3대 500을 칠 수 있는 선수들이 모인 팀으로 소개해 막강한 체력을 실감케 한다. 이어 꿈만 같은 안정환 감독과의 맞대결 소감과 함께 “오늘만큼은 안정환 감독 이겨보도록 하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더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피지컬FC이기에 가능한 특별한 개인기가 공개된다. 코리안 헤라클레스, 까로, 김민수가 근육을 이용한 가슴 바운스 파도타기로 시선을 모은다. 이에 ‘어쩌다벤져스’에서는 임남규가 상의 탈의를 감행, 피지컬FC 선수들과의 가슴 바운스 파도타기가 성사된다고.
등 근육으로 종이를 집는 지기의 놀라운 개인기에는 이장군이 도전한다. 위협적인 뒤태로 높은 성공 가능성을 보인 이장군이 과연 등 근육으로 종이 집기에 성공할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24일 오후 7시 40분 방송.
[사진 = JTBC 제공]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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