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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의 막내 낸시가 성숙한 매력을 풍겼다.
낸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리고 "Puerto Rico"라는 설명을 달았다. 푸에르토리코를 방문해 현지에서 바(bar)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낸시는 근사하게 차려 입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금발 머리에 베이지색 슬립 드레스를 착용했으며, 한 손에는 술잔을 들고 다리를 꼰 채 앉아 있는 모습이다.
귀여운 분위기를 싹 지우고 섹시미를 자랑한 낸시의 모습에 모모랜드 혜빈, 우주소녀 다영 등 동료들은 물론이고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낸시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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