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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본명 박수영·26)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22일 조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착"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허리 트임이 돋보이는 상의에 치마를 입고 다양한 자세를 취해 보였다. 한 손에 잡힐 듯 가느다란 허리와 젓가락 다리가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쁘다", "귀엽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조이는 지난해 8월부터 싱어송라이터 크러쉬(본명 신효섭·30)와 공개 열애 중이며, SBS 'TV 동물농장'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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