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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박시연(본명 박미선·43)이 '싸이 흠뻑쇼' 관람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시연은 22일 인스타그램에 "나의 진정한 #연예인 #싸이 #흠뻑쇼 #psy 진짜 이렇게 흠뻑 젖을줄 몰랐지만 오랜만에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맘껏뛰고 나의연예인도 보았네요😘 #뛰어~~~~~ #예술이야 👍 언니들 ?오👍👍👍"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싸이 흠뻑쇼'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모자를 눌러쓰고 마스크를 착용한 박시연이 푸른색 우의를 걸치고 지인들 곁에서 브이 포즈 취하고 있다. 영상도 공개했는데, 현장의 열띤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한편, 박시연은 음주운전 사건을 저지르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박시연의 음주운전 사고는 지난해 1월 17일 오전 11시께 서울 송파구에서 벌어졌다. 좌회전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사고를 냈고,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을 통해 박시연의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됐다.
당시 박시연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알려졌다. 박시연은 해당 사고로 벌금 1200만 원을 선고 받았다.
두 번째 음주운전이었다. 박시연은 지난 2006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 25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박시연 인스타그램]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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