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1기 영숙이 영철과 이혼설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영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써린을 통해 '기록을 별로 남기지 못한 부산여행 기록'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영숙은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 광안리 바다와 광안대교를 보며 감탄했다. 또한 부산 맛집을 찾은 뒤 김해 워터파크를 방문하는 등 즐거운 여행을 가졌다.
또한 영숙은 동성친구와 이번 여행을 함께 즐겼고, 영철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영숙의 유튜브 채널 역시 댓글 기능을 현재 막아둔 상태다.
앞서 SBS PLUS와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 1회에서 영숙과 영철은 커플이 성사됐고, 이후 결혼까지 하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하지만 최근 이혼설이 불거졌고, 양쪽 모두 별다른 해명을 하진 않은 상황이다.
[사진 = 영숙 유튜브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