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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박시은(본명 박은영·42)이 신현준(53) 선물에 감동했다.
22일 박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현준 선배님의 선물. 육아 가방으로 쓰라며 보내주셨는데 수납할 곳이 정말 많네요. 다용도 패딩 패드까지 들어있는 수납가방"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 "무엇보다 제 이니셜에 우리 태은이 태명도 새겨주셔서 네임택에 또 한 번 감동이에요…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한 디자인의 가방이 담겼다. 출산을 앞둔 박시은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선물을 건넨 신현준이다.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2016년 첫째 아들 민준 군, 2018년 둘째 아들 예준 군에 이어 지난해 막내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아이들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박시은은 배우 진태현(본명 김태현·41)과 2015년 결혼했다. 2019년 봉사활동을 통해 만난 대학생 딸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으며, 현재 임신 중인 둘째는 9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 = 박시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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