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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본명 이지선·41)가 남다른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21일 신지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세 꼿꼿한 거 보게나! 평소에 좀 저래야 할 텐데~"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는 청량한 패션으로 아름다운 비주얼을 드러냈다.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감돈다. 청바지를 입고 긴 다리를 뽐내기도 했다. 그는 최근 필라테스 등 운동 일상을 공유하며 다이어트 성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최근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팀 활동을 예고했다. 오는 8월 8일 신곡을 발매하고 음악방송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공동 DJ로 활약 중이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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