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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박군(본명 박준우·36)이 건강 회복 후 운동 재개를 알렸다.
박군은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2월 중순 우측 어깨 인대 파열…6개월동안 6kg가 쪘다…부끄러워서 올리고 싶지 않지만! 의리! 의리를 계기로 열심히 달려보자!"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응원차 지인의 크로스핏 센터를 찾은 모습이다.
박군은 노란색 슈트를 입고 등장했는데, 장갑을 착용하더니 단숨에 밧줄을 잡고 위로 올라 눈길을 끌었다. 놀라운 근력이 돋보인다.
박군은 15년간 특전사로 복무한 경험이 있다. 운동 의지를 다지며 남다른 신체 능력을 자랑한 그다.
한편 박군은 지난 4월 그룹 LPG 출신 한영(본명 한지영·44)과 결혼했다.
[사진 = 박군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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