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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임신 중인 배우 전혜빈(38)이 예비 엄마의 설렘을 드러냈다.
22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귀엽잖아♥ 선물 주신 이모들 감사하게 신고 튼튼하게 자랄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인들에게 선물 받은 아기 신발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가지런히 놓인 작은 흰색 신발들이 사랑스럽다. 특히 전혜빈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한 태아 초음파 사진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2세 맞이 준비에 한창인 전혜빈의 일상이다.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 의사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인 2세는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최근 미국 하와이로 남편과 태교 여행을 다녀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전혜빈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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