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티오원(TO1)이 완벽한 비주얼 시너지를 선보였다.
티오원(동건, 찬, 지수, 재윤, 제이유, 경호, 다이고, 렌타, 여정)은 2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와이 낫(WHY NOT??)'의 '플레이(Play)' 버전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단체 콘셉트 포토 속 티오원은 클래식한 매력과 펑키한 감성의 언밸런스 룩으로 9인 9색의 악동 매력을 그려내며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마칭밴드의 느낌을 강조한 스타일링 포인트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출이 자유분방하면서도 역동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멤버들과 함께 어우러진 드럼 세트가 완전체 시너지에 생동감을 불어넣었고, 티오원이 들려줄 에너제틱한 음악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티오원의 새 미니앨범 '와이 낫'은 "세상에 안 되는 게 어디 있어?"라고 외치는 아홉 멤버의 유쾌한 물음과 당찬 포부를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드러민(Drummin’)'은 심장의 두근거림을 드럼 비트에 비유한 펑크 장르의 댄스곡으로 아홉 멤버의 각기 다른 악동 에너지를 만나볼 수 있다..
티오원의 미니 3집 '와이 낫'은 오는 2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 = 웨이크원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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