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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힙합 패션을 선보였다.
사나는 22일 인스타그램에 "그린 / 오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그린와 오렌지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줄무늬 크롭티에 청바지를 입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여기에 바지를 살짝 내리며 탄탄한 복근까지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월드투어 콘서트를 마쳤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서울을 시작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이번 공연을 통해 북미 스타디움 입성, 도쿄돔 3회 연속 공연 및 매진을 달성한 첫 K팝 걸그룹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사진 = 사나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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