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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출신 방송인 겸 유튜버 오영주(31)가 포르투갈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오영주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위치태그는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설정한 뒤 "또 장염에 걸려 고생하다가 이제야 살아나서 올리는 여행 사진🥲🤍"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오영주는 "여러분 해외에서 무조건 물 사서 드세요😭 식당에서 그냥 주는 물 마시지 마세요🙏🏻"라면서 "리스본 갔다 온 게 꿈같네 벌써"라고 전했다. 더불어 오영주는 "식당과 숙소 장소 정보들은 유튜브에 다 남겨둘게요🍊 주말에 리스본 브이로그 올라가요"라고도 알렸다.
사진 속 오영주는 줄무늬 카디건에 검정색 쇼트팬츠 차림으로 포르투갈의 그림 같은 풍경을 뒤로한 채 멋들어진 포즈 취하고 있다. 오영주의 우아한 미소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글에 비추었을 때 장염에 앓았던 것으로 보인다. '하트시그널 시즌3' 출신 이가흔(26)은 "위장아 힘내라!!!!"란 댓글을 남겼다.
오영주는 2018년 종합편성채널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로 사랑 받았다. 이후 유튜버 활동뿐 아니라 각종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미스틱액터스 소속이다.
[사진 = 오영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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