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멱살잡이와 발길질, 날아 차기가 난무하는 키움 히어로즈 훈련 현장 포착!
22일 오후 서울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2022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전 훈련에서 키움 선수들이 참가해 훈련을 진행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계란 초밥' 머리를 하고 등장한 푸이그는 동료들과 즐거운 모습을 보이며 훈련에 임했는데, 이지영과 시비(?)가 붙으며 재미있는 모습을 연출해 주변을 웃음짓게 했다.
멱살잡이와 발길질, 날아차기가 난무했던 훈련 현장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 시비(?) 거는 푸이그, 이지영에게 발길질을?
▲ 이지영, 지금 날 발로 찬거야?
▲ 이지영, 나의 날아 차기를 받아라!
▲ 푸이그 vs 이지영, '날카로운(?) 신경전'
▲ 음악에 맞춰 엉덩이 흔드는 푸이그
▲ 푸이그, 오늘 기분 최고야
한편, 키움 히어로즈는 오늘(22일)부터 삼성 라이온즈와 고척에서 3연전을 갖는다. 삼성 라이온즈가 구단 창단 이후 최다인 11연패의 부진에 빠진 가운데 키움은 상대 전적에서 8승 1패로 크에 앞서 있어 삼성의 연패 탈출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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