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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추자현(본명 추은주·43)이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추자현은 22일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게🏃🏻♀️"라고 짤막하게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조깅 중인 추자현의 모습이다. 검정색 민소매 상의에 쇼트레깅스 차림의 추자현이 환하게 미소 지으며 달리고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가꾼 추자현의 남다른 건강미가 돋보인다. 추자현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도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하트 이모티콘 등으로 화답했다.
한편 추자현은 배우 우효광(41)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추자현은 우효광과 2012년 중국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2015년 작품인 중국드라마 '남교기공영웅전'을 통해 우효광과 재회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2017년 혼인신고부터 올리고 정식으로 부부가 됐으며, 이듬해 득남해 한국, 중국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결혼식은 혼인신고 2년 만이자, 득남 1년 만인 2019년에 열었다.
당시 추자현과 우효광의 결혼식은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부 공개됐는데, 웨딩드레스 차림의 추자현이 무릎을 꿇고 우효광에게 "다음 생에도 나랑 꼭 결혼해줄래?"라고 말한 눈물 결혼식 장면이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긴 바 있다.
[사진 = 추자현 인스타그램, SBS 방송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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