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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일본 유명 배우 다카시마 레이코가 FT아일랜드 일본 팬미팅 현장을 찾아 응원했다.
다카시마 레이코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10개월 만의 라이브, 환영해. 홍기 군과 한국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지 12년. 그때 정말 많은 도움을 줬어요. 지금도 친하게 지내줘서 고마워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FT아일랜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과 FT아일랜드 응원봉을 찍은 사진이다.
다카시마 레이코는 FT아일랜드가 진행한 일본 팬미팅 'FTISLAND FANMEETING 2022 ~WELCOME~'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다카시마 레이코와 FT아일랜드 이홍기는 2011년 KBS 2TV 추석 특집극으로 방영된 '노리코, 서울에 가다'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오는 8월 20~21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리: FT아일랜드(RE: FTISLAND)’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다카시마 레이코 인스타그램 캡처]
천 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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