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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유방암 투병중인 서정희를 향한 사랑을 전했다.
서동주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엄마는 영원히 내꺼♥ 엄마 껌딱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엄마를 뒤에서 꼭 끌어 안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네티즌은 “쌍둥이 같아요” “너무너무 보기좋은 모녀사이 감동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암 초기로 가슴 전체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 지난달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방암 투병기를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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