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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격투기 선수 추성훈(47)의 부인 야노 시호(46)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23일 인스타그램에 “한국에서 굉장히 유행하는 필라테스. 다시 올 수 있어 기뻐”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46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슬림 몸매를 자랑하며 고난이도의 필라테스를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추성훈 가족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야노 시호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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