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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원조 섹시 디바의 위엄을 과시했다.
엄정화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이하며 본인을 오마주 하는 콘셉트로 찍은 화보.
사진 속 엄정화는 망사 등 파격적인 스타일의 의상들을 완벽 소화, 눈길을 끌었다. 올해 5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명품 보디라인과 고품격 섹시미가 돋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고미란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또한 영화 '화사한 그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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