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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하와이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25일 인스타그램에 "하와이 여행 오시는분들 여기 카일루아비치 꼭 한번 와보세요. 와이키키랑 또 다른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하와이 비치를 거닐고 있다. 핫핑크 컬러의 로브를 걸치고 수영복을 입은 몸매가 살짝 드러나 눈길을 끈다. 탄탄한 볼륨 몸매가 인상적이다.
황혜영은 지난 2011년 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SNS를 통해 하와이에서 두 달 살기를 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사진 = 황혜영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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