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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가수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가 서른살을 맞아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25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나의 20대는 내가 결코 잊지 못할 좋고 힘들고 아름다운 순간들을 통한 여행이었다. 그들 각각은 나를 오늘날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 아직 배우고 있지만,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더 확신하는 사람이다. 모든 선물과 모든 교훈에 감사하는 사람. 나는 내 주변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힘이 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격려를 받으며 앞으로 걸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하루 아름답고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며, 그 모든 것이 나 자신/다른 사람/당신을 위한 최고의 나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 며칠을 축하하고 나니 가슴이 벅차고 감사하며 서른을 정말 좋아하기 시작했다고 말할 수 있다. 내 삶의 일부가 되어줘서 정말 고맙다. 앞으로 10년을 위해 건배!”라고 마무리했다.
그는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입고 볼륨감을 뽐냈다.
앞서 고메즈는 ‘절친’ 테일러 스위프트와 생일 기념으로 투샷을 공개한 바 있다.
셀레나 고메즈는 2017년부터 만성 자가 면역 질환인 루푸스 병을 앓은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셀레나 고메즈는 루푸스 병 외에도 공황 발작과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사진 = 셀레나 고메즈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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