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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김나영(41)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김나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만에 아침운동 뿌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검은색 브라톱에 레깅스를 착용,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직각 어깨와 깊이 파인 쇄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선명한 11자 복근도 눈길을 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바쁜 워킹맘임에도 운동을 꾸준히 하는 김나영의 부지런함이 감탄을 자아낸다.
김나영은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본명 유현석·41)와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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