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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하재숙(43)이 남편과 신혼 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26일 하재숙은 SNS를 통해 "여보 어제는 내가 유혹했고ㅋ 오늘은 자기가 유혹했공ㅋ 내일은 운동 갈 거니까 말 걸지 마소ㅋ"라며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 그는 남편과 꼬치구이 맛집에 방문한 모습이다.
시원한 주류와 함께 다양한 꼬치구이 요리를 즐긴 하재숙.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눈길을 끈다. 운동을 핑계로 행복한 '치팅데이'를 즐긴 그다. 부부애 가득한 데이트 현장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동갑내기 남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고성에 거주 중이다. 하재숙은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빼고파'에 출연해 다이어트 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하재숙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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