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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40)의 남편 제이쓴(본명 연제승·36)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티즌들의 물음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네티즌은 제이쓴의 MBTI를 언급하며 "제이쓴 파워 P라고 했는데 최대한 미뤄본 게 있다면 어느 정도까지 미뤄봤느냐"고 물었다. 이에 제이쓴은 "현희랑 제이쓴이랑 파워 P인데 출산 며칠 안 남았는데 아직도 임산부 등록 안 함. 쩔지 얘들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8월 5일이다.
또 다른 네티즌은 "제이쓴이라면 똥별이 접시나 컵도 벌써 샀을 것 같다. 당장 보여달라"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제이쓴은 "파워 P는 미리 사두지 않는다. 어차피 젖병으로 맘마 먹을 텐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제이쓴은 "난 현희 언니보다 제이쓴이 산후우울증 올까 봐 걱정되다"라는 물음에 "다들 그러던데 뭐 때문에 그럴까"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다.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배 속 아이의 태명은 똥별이다.
[사진 = 제이쓴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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