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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이윤지(38)가 딸들의 물놀이 현장을 공개했다.
26일 이윤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맞이 물놀이의 서막이 올랐다 #2022여름의너희"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 "악어야 네 심정 모르는바 아니나 날이 날인지라. 힘"이라고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나게 물놀이 중인 이윤지 딸 라니, 소울이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은 악어 튜브 하나로 사이좋게 놀고 있다. 다정한 자매가 사랑스러운 가운데 이윤지를 똑 닮은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39)과 결혼했다. 슬하에 2015년생 첫째 정라니, 2020년생 둘째 정소울 양을 두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 이윤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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