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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로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7월 8일 발매된 에스파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는 26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 '빌보드 200' 67위, '아티스트 100' 47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다.
이번 앨범은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빌보드 글로벌 200'까지 빌보드 7개 차트에 2주 연속 진입했다.
앞서 에스파는 지난주 '빌보드 200' 3위로 올해 K팝 걸그룹 최고 순위를 기록함은 물론, '아티스트 100'도 3위로 첫 진입했다. 또한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등 3개 차트 1위를 포함해 빌보드 총 10개 차트에 이름을 올려 막강한 파워를 증명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30일 오후 6시 SK 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팬미팅 '마이 싱크. 에스파(MY SYNK. aespa)'를 개최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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