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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38)가 신혼의 달콤함으로 네티즌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27일 오전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남편이 내 뒤에. 감사해요♥ 깨방정"이라며 영상들을 올렸다.
영상 속 손담비는 남편인 이규혁(44)과 골프 라운딩에 나섰다. 이규혁은 손담비가 공 치는 모습을 신중하게 바라보며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손담비는 스윙을 날린 뒤 '깨방정' 춤을 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애정 가득한 두 사람의 신혼 일상이 인상적이다.
손담비는 지난 4월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10년 전 SBS 피겨 예능 '키스 앤 크라이'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결별 후 지난해 재결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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