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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방송인 김나영(42)이 제주도에서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전 김나영의 인스타그램에는 "아침 8시 상황"이라는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최근 아이들과 제주도로 간 그의 일상이 담겼다.
아침부터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김나영 아들 신우, 이준이다. 둘은 미끄럼틀을 타며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쌍둥이처럼 닮은 헤어스타일과 '김나영 거푸집' 비주얼이 사랑스럽다. 여유로운 여름 풍경이 네티즌에 부러움을 안긴다.
김나영은 지난해 11월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본명 유현석·42)와 공개 열애 중이다. 김나영은 2016년생 첫째 아들 신우와 2018년생 둘째 아들 이준이를 키우고 있다.
[사진 = 마이큐·김나영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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