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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38), 스피드스케이팅 감독 이규혁(44) 부부의 여유로운 일상이 공개됐다.
손담비는 27일 인스타그램에 "너무 더웠지만 신났옹❤️❤️"이라고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적고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남편 이규혁과 다정하게 골프를 즐긴 손담비다. 특히 두 사람은 상의는 흰색, 하의는 검정색으로 커플룩까지 차려입고 골프에 나서며 남다른 사랑을 과시했다. 두 사람이 환하게 웃으며 필드를 거니는 사진에선 손담비, 이규혁 부부의 행복이 느껴진다.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지난 5월 가족과 동료들의 축복 속에 결혼했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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