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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오윤아(41)가 발리 가족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윤아는 인스타그램에 "굿밤~"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아들 민이와 함께 침대에 누워 애정을 과시하는 모습이다. 잔뜩 신난 민이의 표정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오윤아는 최근 부모님, 민이와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름휴가를 떠났다. 고급 풀빌라 리조트에서 여유를 만끽한 이들이다. 웃음 가득한 휴양지 일상이 네티즌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민이 밝게 웃는 모습이 좋아요", "언제나 응원해요",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들고 오세요" 등의 반응이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생 아들 송민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다. 그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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