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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현아(본명 김현아·30)가 청하(본명 김찬미·26)의 미모를 극찬했다.
26일 현아는 SNS를 통해 "인스타 만들자 청하야!!! 이렇게 이쁜데!!!!!!!!"라며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현아와 청하의 톡톡 튀는 케미가 눈길을 끈다. '솔로퀸' 두 사람의 조합이 팬심을 설레게 한다. 청하는 머리에 꽃을 달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고, 현아는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반전 분위기를 선사했다. 둘의 청순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현아와 청하는 활발히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아는 지난 20일 미니 8집 '나빌레라'로 1년 6개월 만에 돌아왔으며, 청하는 지난 11일 1년 5개월 만의 신보인 두 번째 정규앨범 '베어&레어 파트.1(Bare&Rare Pt.1)'을 공개했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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