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근황 모습을 공개했다.
제이홉은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올리고 "Chicago"라는 설명을 달았다.
사진 속 제이홉은 검은색 시스루 가디건에 니트 벙거지 모자, 선글라스 등으로 멋을 냈으며, 손톱에는 어두운 색깔의 매니큐어를 칠했다. 제이홉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힙한 매력을 뽐냈다.
제이홉은 지난 15일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을 발매했으며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한 앨범"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사진 = 제이홉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