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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1)이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한혜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찍을 때마다 끼 못 부린다고 구박 받으시는 우리 손 작가님과 까르르 웃는 제자"라고 썼다.
사진 속 한혜연은 편한 차림으로 전시회를 즐기고 있다. 최근 공복 걷기 운동으로 체지방량을 6kg 감량했다고 전한 한혜연은 늘씬하다못해 앙상한 다리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혜연은 2020년 유튜브 채널 '슈스스TV'에서 소개한 상품 일부가 뒷광고로 밝혀지며 구설수에 올랐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갖다가 약 1년 만에 활동 복귀를 선언했다.
[사진 = 한혜연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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