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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이은주(32) 전 제주MBC 아나운서가 과거 사진을 꺼냈다.
27일 이은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탈색해보니 문득 그리워지는 시절"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인생첫탈색", "#도전전"이라는 해시태그도 함께 남겼다.
사진에 등장한 이은주는 지금과 달리 어두운 갈색 머리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자그마한 얼굴과 시원시원한 미소가 절로 기분 좋게 만들었다. 비칠 듯 투명한 백옥 피부 역시 돋보였다.
한편 이은주는 지난달 그룹 신화 멤버 앤디(본명 이선호·41)와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가 됐다.
[사진 = 이은주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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