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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27일 공개되는 채널 IHQ 웹 예능 '시켜서 한다! 오늘부터 운동뚱'(이하 운동뚱) 117회에선 YGYOYO 대표 윤종기와 줄넘기 주니어 국가대표 하준우 선수 부자에게서 각각 요요, 음악 줄넘기를 배우는 김민경, 홍윤화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윤종기는 김민경, 홍윤화에게 요요의 기초와 그네 만들기, 강제 리턴하기, 브레인 트위스터 등의 기술을 전수했다. 두 사람은 이를 빠르게 습득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 윤종기 역시 "오늘 목표를 다 채웠다"며 칭찬했다. 그는 김민경이 "퇴근하라"고 하자 "오늘 수업만 할 줄 몰랐다"면서 세계 대회에서 선보이는 현란한 기술들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등장한 하준우 선수 부자는 김민경, 홍윤화에게 음악 줄넘기를 가르쳤다. 그러나 두 사람은 요요때와는 달리, 음악 줄넘기 동작을 쉽게 따라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를 보다 못한 제작진이 "힘을 좀 빼야 할 것 같다. 김민경은 채찍질을, 홍윤화는 탈춤을 추고 있다"고 지적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27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맛있는 녀석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IHQ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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