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어도어 신인 걸그룹 뉴진스(NewJeans)의 멤버별 매력을 집중 탐구하는 '뉴진스 데이(NewJeans Day,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시작됐다.
뉴진스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전용 소통 애플리케이션 포닝(Phoning)에서 매일 멤버 한 명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한다.
콘텐츠 공개 주체는 소속사가 아닌 멤버다. 다섯 멤버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사진, 영상을 포닝에 직접 업로드하면서 팬들과 더 친밀하게 소통한다.
첫 주자로는 혜인이 나섰다. 뉴진스는 단체 채팅방에서 일상 대화를 나누면서 각자 소장한 혜인 관련 콘텐츠를 올렸고, 팬들은 실시간으로 채팅방을 보며 멤버들과 함께하는 느낌을 공유했다. 콘텐츠 역시 일상 사진이 주를 이뤄 멤버들의 평상시 모습과 이들 간의 관계성을 알아 가는 재미를 안겼다.
뉴진스는 하이브(HYBE) 신규 레이블 어도어(ADOR, All Doors One Room의 약자) 소속 신인 걸그룹으로 지난 22일 데뷔 앨범의 첫 번째 타이틀곡 '어텐션(Attention)'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하며 전격 데뷔했다.
[사진 = 어도어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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